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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개 벌화분 (feat. 꿀)

화분을 먹는 다고?

https://blog.naver.com/cheez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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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꿀과 화분이 생겼다.
화분?
화분?
화분을 먹어?
아.. 맞다. 언젠가 꿀벌 농장 취재 때 한 스푼 먹어 본 적 있다.
이것은 식물을 심는 화분이 아니라 먹는 가루~  꽃 화 +가루 분 => 화분인 것이다.. ^^



요즘 다이어트 때문에 여러가지 의문점이 많았다.

줄어든 식사량 때문인지 속쓰림 증세가 나타나기 시작했다는 것. (위궤양인 거야?)

일단 지방분해 성분인 가르시아나가 들었다는 초록이는 끊고 (이게 정말 속쓰림 조장하는 듯)

식단 안에서 좋은 음식을 먹어야겠다는 생각을 하며 매일매일 건강, 칼로리, 성분, 효능에 대한 검색량이 늘어만 가며...

이것저것 찾아보다가 놀라운 걸 발견했다.


그건 바로바로 벌화분!

비폴렌이라지?

역시 난 운빨이 된다.

화분이라는 게 있다지.. 하던 차에 화분이 생겼으니 (이거 진짜 거짓말 아님!)





벌화분은 로얄제리 만드는 원료라는데...


1. 황산화, 항염작용 - 즉 노화방지와 피부에도 좋다는 말씀

2. 골다공증 예방 - 와웅~ 내가 찾던 거였어.

3. 면역력 강화, 피로회복 - 나 매일매일 피곤했자나, 코로나 시대에 면역력은 필수

4. 혈관계 질환 예방 - 가족력이 이쪽이라 준비해야 한다고 생각하던 바로 그거.


난 참 운이 좋은 게 때마침 벌화분이 생겼다는 게 거짓말 같지만 진짜다.

보통 리뷰를 해도 성분 같은 거 나열 안하는 편인데 이건 내 필요와 딱 맞아떨어지는 거라 하지 않을 수 없었다는 것.


이제야 포장지에 딸려온 작은 메모를 주섬주섬 챙겨봄.

이 신통방통한 벌화분을 자랑하기에 다소 부족하다 생각하는 바..


(단, #꽃가루 알러지 있는 사람은 패스해 주세요. )





이제 묵자.

박스 안에 있던 꿀과 화분.

다시 꺼내 볼까?




1. 꿀과 화분 + 언제나 만만한 요거트


홈쇼핑에서 보면 가루나 영양제 먹을 때 요거트에 섞으라고들 하는데 나도 별수 없네,

요거트는 웬만한 가루들을 다 받아주는 듯 하다.


화분은 특별히 강하거나 역한 맛이 아니기 때문에 (의외로 달지도 않다.)

그냥 먹어도 괜찮다.

다만 이 핑계로 요거트를 좀 먹고 싶었을 뿐..


꿀도 쪼록.

빈한 독거인의 살림살이인지라 갬성 꿀봉 따위는 없다.




화분이 녹으며 점점 노란색이 되는 재미가 있다.

꿀을 섞었기 때문에 달콤, 새콤.... ^^





2. 씨리얼에 툭툭

가끔 씨리얼을 먹는 이유는 간편해서도 아니고, 다이어트 때문도 아니고

그냥 맛있어서다.. ㅎㅎ..

인간사료의 비주얼은 아름답지 않지만 ...

그래놀라 종류는 맛이 좀 심심하면서, 생각없이 저작운동을 하다보면 곡물의 단맛이 나와 암튼 내 맛이다.

(원래 그래놀라 만들 때 꿀을 섞는다고 하든데... )


요즘은 그래놀라 종류도 많이 나오고 맛도 다양하다.

다만 가끔 그래놀라라 해 놓고 그냥 콘프로스트인 것도 있다... ㅠ.. (예: 노브랜드)



그래놀라 40g + 뿌려먹는 견과류 (아주 편리함) 적당히 툭툭


여기에 벌화분도 무심한듯 시크하게 툭툭.



+ 아몬드 밀크 바닐라에 말아먹기

#아몬드밀크는 사람마다 호불호가 갈린다고 하는데 우유보다 가볍고 포만감도 좋아서 다이어트 할 때 굿.

우유 소화 못 시키는 분들에게도 좋고..

(바닐라향 또한 호불호 갈림)


이 또한 점점 노란색이 나온다.
씨리얼은 이게 문제다.

비주얼이 안 이뻐... ㅠ

그치만 건강한 1식에 만족감이 한껏 올라간 아침.


매일 한스푼씩 #벌화분 한병 다 먹어 치우면 좀 건강해 지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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