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inter

새콤달콤 감귤 따기

우리 마을 다정한 맛

내 손으로 만든 과일 찹쌀떡

돌고래를 만나는 바닷가 라이딩

새콤달콤 감귤 따기

우리 마을 다정한 맛

내 손으로 만든 과일 찹쌀떡

돌고래를 만나는 바닷가 라이딩

양손 가득 감귤 따기로 상쾌한 아침을 시작하고, 창천리 주민들이 정성스레 준비한
밥상으로 든든하게 배를 채웁니다. 달콤한 향 가득한 과일 찹쌀떡 만들기 후엔,
반짝이는 해안도로를 따라 한 줄로 연결된 기차 자전거를 타고
제주의 하늘과 바다를 감상해보세요.
따뜻한 겨울, 제주도로 오감 만족 체험 여행을 떠나는 건 어떨까요?

문의: 제주착한여행  064. 782. 5152

양손 가득 감귤 따기로 상쾌한 아침을 시작하고, 창천리 주민들이 정성스레 준비한 밥상으로 든든하게 배를 채웁니다. 달콤한 향 가득한 과일 찹쌀떡 만들기 후엔, 반짝이는 해안도로를 따라 한 줄로 연결된 기차 자전거를 타고 제주의 하늘과 바다를 감상해보세요. 따뜻한 겨울, 제주도로 오감 만족 체험 여행을 떠나는 건 어떨까요?

문의: 제주착한여행  064. 782. 5152

이렇게 여행합니다.

여행일: 11월 16일(토), 11월 23일(토)
집결장소: 한라체육관 내 시계탑
집결시간: 오전 9시 30분
참가대상: 초등학생 이상
모집인원: 20명
참가비: 10,000원 (1인/식비, 교통비, 체험비 모두 포함)

01

01

새콤달콤 감귤 따기 

장소: 원형농장(서귀포시 대정읍 무릉송당로 261)
운영: 원형농장

제주의 바람과 햇살로 높은 당도를 자랑하는 감귤을 따보세요. 제주에선 11월에서 1월까지 노지에서 싱싱한 감귤을 맛볼 수 있는데, 무릉리 농장에서 정성껏 키워낸 귤은 더 달콤하고 싱싱합니다.

프로그램 문의
010. 7113. 2946

02

02

우리 마을 다정한 맛 

장소: 창고내음식점(서귀포시 안덕면 창천중앙로 55)
운영: 창천리 마을기업

조미료를 넣지 않고 지은 따뜻한 한 끼를 배불리 채울 수 있는 곳이에요. 창천리 마을기업에서 운영하는 창고내음식점에선 쫄깃한 제주산 앞다릿살로 만든 매콤한 제육볶음을 맛볼 수 있어요. 담백한 고등어, 옥돔구이는 덤!

문의 : 064. 794. 8284
운영시간 : 11:00~21:00
 (수요일 휴무)

03

03

내 손으로 만든 과일 찹쌀떡 

장소: 무릉외갓집(서귀포시 대정읍 중산간서로 2852)
운영: 무릉외갓집

한 달에 한 번 제주에서 나는 귀한 농산물 꾸러미를 배달하고 있는 무릉외갓집에서 과일찹쌀떡 만들기를 해봅니다. 찹쌀 반죽 안에 과일을 넣고 조물조물 동그랗게 만들면 나만의 과일 찹쌀떡 완성! 싱싱한 과일이 통째로 들어가 맛도 영양도 고스란히 느껴져요.

프로그램 문의
070. 4414. 7966 | www.murungfarm.co.kr

04

04

돌고래를 만나는 바닷가 라이딩 

장소: 홍바이크(서귀포시 대정읍 노을해안로 342-5)
운영: 홍바이크

혼자가 아닌 함께 달리는 자전거! 노을해안로는 제주에서 유일한 고래 서식지로 고래를 가장 가까이에서 볼 수 있어요. 1시간 30분 코스로 제주의 바다와 바람을 충분히 즐길 수 있답니다.


프로그램 문의

064. 782. 7838 | www.hongbikes.com

이런 곳도 있어요!

공심채

‘함께 마음을 모으면 빛이 난다’는 의미가 있는 공심채(共心彩). 제주도에 거주하는 결혼 이주여성들이 모닝글로리라고 불리는 동남아 채소 외에도 그들의 고향 채소를 키우며 자립할 기회를 주는 착한 농장입니다.

서귀포시 서호동 604
070. 7719. 7475 | me2.do/G4y4T5b6

유한회사 퐁낭

제주말로 팽나무를 이르는 퐁낭. 마을 어귀에 듬직하게 심겨 있던 팽나무처럼 여행자에게 든든한 쉼터가 되어주는 올레 여행자센터 내에 있습니다. 제주올레를 걷는 여행자들을 위한 공간으로 식사, 기념품 구매 등을 할 수 있어요. 버려지는 천과 옷으로 만드는 간세 인형을 내 손으로 직접 만들 수도 있고, 제주올레 기념품도 구매할 수 있어요.

서귀포시 중정로 22
064. 762. 2178

평화의 마을

장애인이 함께 일하는 사회적 기업으로 수제 소시지와 햄을 생산하는 곳이에요. 제주산 무항생제 흑돼지를 이용해 만든 제품은 아질산나트륨, 합성 보존료, 발색제뿐 아니라 콩단백, 유전자 변형 식품을 넣지 않아 안전한 먹거리입니다. 예약하면 수제 소시지 만들기 체험도 할 수 있어요.

서귀포시 대정읍 중산간서로 2195-12
064. 794. 6277 | www.jjmom.net

서귀포시 치유의 숲

평균 수령 60년 이상 편백이 빽빽한 숲으로 난대림부터 온대림, 한대림 등 다양한 식생이 분포되어 있어요. 가멍오멍 숲길, 쉬멍 치유숲길, 숨비소리 치유숲길 등 제주를 한층 더 깊이 알 수 있도록 산림치유지도사와 함께 걷는답니다. 예약은 필수!

서귀포시 산록남로 2271
064.760.3067~8 | bit.ly/2Vo9tmU

우리동네 윤성이네

대정읍 보성리 마을 안에 자리한 아담한 동네 밥집. 바삭한 튀김과 갖가지 나물, 국, 고기반찬 등 10여 가지 다채로운 찬을 마음껏 먹을 수 있는 한식뷔페를 저렴하게 즐길 수 있습니다. 그 밖에 오겹살, 오리 한 마리, 김치 갈비 전골 등도 맛볼 수 있어요.

서귀포시 대정읍 추사로 93-11
064. 794. 6673

고근산

서귀포시 신시가지를 부드럽게 감싸 안고 있는 기생 화산이에요. 계단을 따라 한 시간 정도 오르면 드넓은 제주 바다와 서귀포시 풍경이 한눈에 들어와 가슴이 탁 트입니다. 아름다운 서귀포의 야경도 감상할 수 있어요.

서귀포시 서호동 1287
bit.ly/2pUF7wV

제주고장

고장은 제주어로 ‘꽃’을 의미합니다. 제주 꽃을 직접 채취해 아기자기한 압화 작품을 만드는 공방으로 액자와 책갈피, 티 코스터, 부채 등 사랑스러운 아이템을 만날 수 있어요. 예약하면 체험도 가능!

서귀포시 이어도로 171, 1층
064-763-5519 | blog.naver.com/jeju5519

군산

높이 약 334m에 이르는 나지막한 오름이에요. 오름 가까이 주차가 가능해서 차를 세우고, 100m 정도 계단을 따라 오르면 정상에 닿습니다. 제주에서 손꼽히는 일몰 포인트니, 저녁 무렵 올라 아름다운 노을을 감상해보세요.

서귀포시 안덕면 창천리 564
bit.ly/30W6dAk

동서남북 소셜트립 리뷰

북쪽 보물 여행 

아침부터 태풍의 영향으로 비가 우두둑 쏟아지고 있던 가을날. 엄마·아빠 손을 꼭 잡고 온 아이들과 제주의 북쪽 여행을 떠났다. 첫 번째 일정은 제주시 애월읍에 자리한 그린비즈로 벌의 모든 것을 쉽고 재미있게 알 수 있는 체험학습 공간이다. “벌은 열매를 맺게 해주는 중요한 생명체에요. 식탁에 올라오는 농작물의 3분의 1은 벌이 도와 만들어 낸 것이고요. 벌이 사라지면 인류가 멸망할 수도 있습니다. 알겠죠?”…………

서쪽 자연 여행

이번 소셜트립은 오후 2시에 출발했다. 슬슬 출출해질 때쯤, 제주샘주에 도착했다. 오메기떡을 만들어 보는 시간, 차조 쑥떡을 조금 떼어 팥소를 넣고 동글동글 모양을 만든다. 이때 속 떡은 2cm 정도로 작게 만들어 주는 게 좋다. 여기에서 욕심을 부리면 나중에 너무 커진다. 한입에 쏙 집어넣고 오물오물 먹는 것이 좋은데 조금씩 베어 먹게 되면 식감이 달라지니 맛 또한 다르게 느껴질 것이다. 직접 만드니 맛에 대한 책임도………..

동쪽 건강 여행

트레일러닝? 생소한 말이다. 러닝은 알겠는데, 트레일은 왜 붙어 있는 거지? 여행을 시작하며 약간 걱정되기도 했다. 저질 체력에 아침부터 달리기를 한다니 낙오하지나 않을까, 이런 민폐가 없을 텐데, 그럼 난 좀 빠질까? 살살 요령 피울 생각부터 들었다. 그런데 대체 트레일러닝은 뭐지? 트레일러닝은 트레일(trail)과 러닝(running)의 합성어로 시골길, 오솔길, 산길을 달린다는 의미이다. 그런 의미에서 서귀포자연휴양림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