착한 여행

'여'기에서 '행'복해지는 선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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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한여행
‘여’기에서 ‘행’복해지는 선택

도내 관광객 숫자 1,500만 명. 

제주 관광을 양적 성장으로 평가하는 시대는 이제 지났다. 앞으로는 질적 성장을 위해 정책을 바꾸고 업의 생태계를 변화시켜 ‘도민에 의한, 제주에 대한, 모두를 위한’ 여행을 고민하는 것이 중요하다. 그 시작점에 ‘공정여행’이 대안으로 떠오르고 있다. 공정여행의 기본은 환경을 위해 전기자동차나 버스를 이용하고 현지인이 운영하는 숙박업소에서 마을의 농산물로 만든 저녁을 먹고 현지인이 운영하는 상점에서 그들이 만든 물건에 정당한 댓가를 지불해 현지에 그 혜택을 고스란히 남기는 여행이다. 내가 경험하는 것은 누군가 가꾼 소중한 자원이고, 내가 편리한 것은 누군가의 불편이며, 내가 잠시 다녀간 곳이 누군가의 일상임을 깨닫는 과정에서 여행의 가치를 가격(Price)에서 자부심(Pride)으로 바꿀 수 있는 계기를 제공해 준다. 

7월호 웹진 <제주와>에서는 자연 친화적인 여행, 마을과 더불어 사는 여행, 숙박을 통해 취약계층의 성장과 고용을 돕는 여행 등 선택만으로도 모두가 행복해지는 여행을 만들어가는 단체의 이야기로 내 삶의 착한 여행을 준비해보는 것은 어떨까?

착한여행

‘여’기에서 ‘행’복해지는 선택

interview i

제주 착한여행
사람을 향하는 특별한 여행

interview II

엘린
여행지의 하루가 누군가의 희망이 되는 곳

COLLUM

착한 여행을 통한 제주 관광의 새로운 변화

문성민

Monthly special

7월

제주 착한 여행 탐구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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